왜 혁신이 필요했을까요? 기존의 고가, 대형 장비들은 병원과 의료진에게 부담이었습니다.
1억~3억 원에 달하는 고가의 해외 장비는 일반 의료기관 도입에 큰 진입 장벽이었습니다.
크고 무거운 카트형 장비는 좁은 수술실 내 이동이 어렵고 공간을 많이 차지합니다.
수술 중 별도의 모니터를 확인해야 하므로 집도의의 시선이 분산되어 집중력이 저하됩니다.
Model
LuminoImager C
모든 한계를 뛰어넘었습니다. 루미노이미저 C는 성능과 경제성, 편의성을 모두 잡은 유일한 선택입니다.
배터리 내장형 무선 설계와 가벼운 무게로 수술실 어디든 자유롭게
장치 LCD를 통해 환부를 직접 보듯 확인. 시선 이동 최소화
독자적 국산화 기술로 성능은 유지하고 가격 거품은 제거
수술 상황에 최적화된 3가지 이미징 모드를 제공하여 정확한 판단을 돕습니다.
육안과 동일한 선명한 컬러 영상으로 전체적인 수술 부위 파악
ICG 표지자만 흰색으로 발광시켜 미세 혈관 및 림프절 식별
컬러 영상 위에 형광 신호를 녹색으로 합성하여 위치 동시 파악
Auto Focus 및 수동 초점으로 빠르고 정확한 심도 확보
수술 환경에 맞춰 8단계로 밝기를 세밀하게 조절
버튼 하나로 시술 장면 캡처 및 동영상 즉시 녹화
PC 및 모바일 기기로 손쉽게 데이터 전송 및 관리
국내 최고 권위의 수상과 탄탄한 특허 포트폴리오로
의료기기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갑니다.
기술적 우수성을 인정받은 혁신 제품 (2025년 44주차 선정)
국가 주요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기술의 신뢰성을 높였습니다.
스크린이 아닌 환자의 피부 위에 직접 투사합니다.
세계 최초 증강현실(AR) 영상 투영 시스템 특허 보유